
선교사역 소개
비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
한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국내외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러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를 위해 열방을 향한 뜨거운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1) 국내선교 사역
아름다운교회의 국내선교사역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가까운 이웃과 이 땅의 도시와 마을 속에 복음의 숨결을 전하기 위해 세워진 사역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바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절실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국내선교사역은 거리 evangelism, 지역 봉사, 소외된 이웃 방문, 지원 사역 등을 통해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삶으로 전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이 무너져 있는 곳에 위로가 되고, 어두운 곳에 작은 빛이 되고, 다시 일어설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주님의 품을 전하는 사역입니다.
두 번째는 교회를 세우는 사역으로 작은 교회 연합을 통하여 전도와 기도, 교육등 지역 교회세우기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역교회가 살아야 합니다. 지역교회의 연합이 해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연합을 기뻐하십니다. 교회를 세우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여기 있는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완벽해서가 아니라 사랑받은 자로서 응답하며 나아갑니다.
국내선교사역은 오늘도 소망합니다.
이 땅 곳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가고, 한 영혼이라도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기를. 그리고 우리 모두가 이 귀한 사역의 동역자가 되어, 복음이 필요한 그 현장 속에서 기쁨과 눈물, 그리고 은혜를 함께 나누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당신도 이 아름다운 사역에 함께 걸어가시길 초대합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기적의 자리에, 우리가 함께 서게 되길 기대합니다.
2) 해외선교 사역
아름다운교회의 해외선교사역은 주님의 마음을 품고 세워진 귀한 발걸음입니다. 국경을 넘어, 언어를 넘어, 문화의 차이를 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아직도 빛을 필요로 하는 땅으로 나아가는 사역입니다.
복음이 닿지 않은 곳, 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곳, 주님의 이름을 처음 듣는 영혼들이 있는 곳에 우리는 작은 씨앗 하나를 심는 마음으로 갑니다. 우리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그 사랑을 전하고자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해외선교사역은 현지 선교사와 협력하며
와 같은 다양한 사역을 통해 예수님의 복음이 뿌리내리도록 돕고 있습니다.
때로는 눈물로 씨를 뿌리고, 때로는 미약해 보이는 걸음을 내딛지만, 주님은 이 모든 수고를 기억하시며 “열방이 나를 알게 하리라”는 약속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는 소망합니다.
멀리 있는 그 땅에서도 예배가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영혼들이 일어나며, 어둠 속에 있던 이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빛이 비추어지기를.
이 놀라운 사역에 당신도 함께 동참하길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당신의 기도와 마음, 그리고 손길을 통해 하나님께서 열방 가운데 새로운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주님이 열어 가실 그 은혜의 현장을 함께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으로 한 걸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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